WEB3.0 거품론

참으로 어려운 시기이다. 매크로 적으로도, 크립토 마켓도.

하필이면, 많은 사람들이 WEB3.0에 대해 이해도를 넓혀가며 다양한 기회에 대한 도전 하고 있을 때,

대차게 윈터가 왔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업계 외부로 부터 듣는 피드백의 온도가 따뜻하지 만은 않다.

이제 겨우 조금씩 믿음을 만들어가던 분들 조차, 다시한번 흔들리거나

web3.0에 대한 불신을 확신으로 가져가는 분들이 많아 졌다는 이야기이다.

현재 상황에서 드는 개인적인 생각은

매크로의 붕괴가, 아직은 가장 기반이 빈약한 크립토에서 먼저 시작됐을 뿐,

모든 섹터가 힘들지 않나? 라는 것이다.

또, 기술의 효용이 떨어진 것이 아님에도, 가격 때문에 이러한 논의가 생기는 것 자체가

우리가 web3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공유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더욱더 강조해주는것 같다.

WEB3.0은 과연 마케팅 용어인가?